▣ 정동진 해변 설경과 파도 (2024년 1월, 2026년 1월) 정동진 바다전망대에서는 밀려오고 밀려가는 파도를 볼 수 있다. ▲ 2024년 겨울, 정동진에 눈 내리고 파도가 거세게 일던 날 ▲ 2026년 겨울 정동진 해변의 파도 ▲ 정동진 해변의 파도 동영상 (2024년 촬영) 버스정류장 '정동해변' (기존 공중화장실 옆)에 전망 좋은 무료 주차장이 (새로이) 마련되었다. 정동심곡바다부채길 탐방객 용 주차장이라고는 하나 인근의 바다 전망대 가는 관광객들의 주차장 등으로 두루 쓰이고 있다. 바다부채길 정동 쪽 입구의 비치크루즈 리조트 주차장은 유료이다. 2024년 1월 하순과 2026년 1월 하순 촬영. [2026-02-15 작성]
▣ 봉길대왕암 해변 풍경 (2026년 2월) 봉길대왕암 해변의 새들은 전물을 기웃거리다가도 관광객이 새우깡을 던지면 그곳으로 우르르 몰려간다. 봉길대왕암 해변에는 무속인과 신앙인, 예비 무속인, 그리고 무속음식(전물)을 노리는 새들이 한데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관광버스 타고 와서 해변에 늘어앉아 무구를 펼쳐놓는 사람들도 있었다. 국립공원 내 무속 행위가 금지되어 있고, 이들이 남긴 쓰레기와 소음공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도 한다. 무속 신앙은 삶을 점사에 가두기도 하지만, 정해진 운명에 굴복하지 않으려는 인간의 처절한 생존 의지이기도 하다. 오죽했으면 이 추운 겨울 바닷가에서 저토록 오래 치성을 올리고 있겠는가.2026년 2월 초 촬영. [2026-02-12 작성]
▣ 포항 이가리닻전망대와 기암 (2026년 2월, 2023년 2월) 이가리닻전망대는 배의 닻을 형상화한 해상 전망대로, 길이 102m, 높이 10m 규모이다. 전망대 끝부분은 직선거리로 251km 떨어진 독도를 정확히 향하고 있어 독도 수호의 염원을 담고 있다. 전망대 아래 해변으로 내려가면 동해의 파도가 깎아 만든 독특한 바위들을 만날 수 있다. △ 이가리 닻 전망대 △ 이가리(二加里) 닻 전망대와 해변의 바위들 △ 이가리닻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해변의 바위(기암괴석)들 △ 바닷가 기암들 △ 그 밖 이가리닻전망대 입장료 없고 주차료 무료이다. 전망대는 출입제한시간이 있다. 2023년 2월 하순과 2026년 2월 초 촬영. [2026-02-08 작성]
▣ 선도리 갯벌과 갯벌체험장 (2024년 6월, 2025년 12월) 썰물 때면 광활하게 열리는 드넓은 갯벌, 그 위를 경쾌하게 달리는 트랙터 마차와 조개 잡는 사람들의 활기. 하지만 밀물이 차오르면 그 모든 풍경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곳, 서천 선도리(船島里) 갯벌. △ 서천 선도리 갯벌 △ 선도리 갯벌체험장 - 쌍도(雙島) 둘레 4개 구역 지정 운영 △ 선도리 트랙터 마차 (갯벌체험 셔틀버스) △ 쌍도 (좌우압축사진) △ 선도리 일몰 (2025년) 선도리 갯벌체험장부터 남동쪽 끝단까지 이어지는 (비인) 해변은 백사장보다는 꽃잎 모양의 방파제가 해안선을 따라 길게 늘어선 것이 특징이다. 썰물 때는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지만, 밀물이 되면 갯벌은 사라지고 바닷가 산책로 근처까지 바닷물이 차..
▣ 농가섬 (2025년 12월, 2023년 5월) 많은 이들이 작은 섬을 보며 자신만의 '별'이나 '낙원'을 꿈꿉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농가섬은 어른들이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소행성(B612)'에 대한 현실적 투영물이 될 수 있습니다. [AI 생각] △ 농가섬 원경 △ 농가섬 가는 다리 죽방렴 위로 다리가 놓여 있다. △ 농가섬 - 바다와 꽃을 구경하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곳 △ 농가섬 2023년 농가섬 다리는 2003년에서 2007년 사이 어촌소득 증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건설된 죽방렴 어촌체험 교량이다. 다리 건너 섬에는 차를 마시며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카페와 전망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농가섬 다리 입구에 소형차 대여섯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농..
▣ 다맥어촌체험 마을 풍경 (2025년 12월) ▲ 갯섬항 풍경 ▲ 갯섬항에서 작은개섬 가는 다리 ▲ 작은 개섬과 갯섬항 (좌우압축사진) 사천시 다맥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및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갯섬항 교량(갯섬 연결 해상 보도교)을 건너며 감상하는 바다 절경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여기에 마을만의 특색 있는 체험 활동이 더해져, 단순한 방문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류형 해양 관광의 정수를 보여준다. [AI 소개] 탐방 당시 다맥어촌체험마을은 조용하였다.소개섬 건너가는 다리 출입문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6-01-0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