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 연지못 - 능수벚꽃 폭포수처럼 흐르고 꽃비처럼 내리고 능수벚꽃 (수양벚꽃) 산책로와 다섯 섬을 잇는 나무다리, 섬 위 항미정 등 발길 닿는 곳마다 다양한 뷰포인트가 펼쳐지는 곳. △ 연지못(벼루 모양의 연못, 硯池) △ 연지못 야경어둠이 내리고 바람이 멈추면, 조명을 머금은 벚꽃이 연못 속에서 또 다른 꽃을 피워낸다. △ 비 오는 날의 연지못봄비 내리는 연지못, 관람객이 펼쳐 든 색색의 우산도 풍경의 일부가 된다. 조선 말기 신관조 현감이 연지못을 정비하며 다섯 개의 인공섬을 조성하였다. 2007년 6월, 다섯 섬 중 두 섬을 잇는 나무다리를 설치하였다. 2026년 4월, 다섯 섬 전체를 하트모양의 데크 교량으로 연결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도입하여 '영산 연지 스마트 공원'으로 새롭게..
▣ 남해 다랭이마을 봄 풍경 (2026년 4월) 남해 다랭이마을에 봄이 오면 유채꽃, 배꽃, 벚꽃이 어우러져 봄날의 향연이 펼쳐진다. △ 다랭이마을 해안 산책로 정자 1 △ 다랭이마을 해안 산책로 정자 2 △ 벚꽃과 다랭이마을 △ 그 밖 △ 다랭이마을 인근 해안 도로에서 바라본 풍경 다랭이마을 배후 도로에 조성된 벚꽃길은 남해 왕지벚꽃길보다 개화가 조금 늦다.4월 초, 왕지벚꽃길 벚꽃은 만개한 상태이나, 다랭이마을 벚꽃은 사나흘 뒤쯤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2026년 4월 초 촬영. [2026-04-14 작성]
▣ 섬진강변의 벚꽃 - 구례 두꺼비다리를 중심으로 구례 섬진강변 도로에 벚꽃이 피면 '구례 300리 벚꽃 축제'가 열린다. ▲ 비 내리는 두꺼비다리와 그 둘레 벚꽃 풍경 ▲ 맑은날의 두꺼비다리와 그 둘레 벚꽃 풍경 ▲ 구례 섬진강변의 861번 지방도 구례 섬진강 북쪽의 19번 국도보다 섬진강 남쪽의 861번 지방도 벚꽃길이 더 볼만하다.861번 지방도는 구례 문척면과 간전면, 광양 다압면으로 이어진다.이 도로 구간구간을 걷거나, 자전거도로를 이용하거나, 차량으로 드라이브하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문척면 죽마리 사성암 셔틀버스 출발지에 무료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다.두꺼비다리 죽마리쪽 입구와 861번도로 중간중간 쉼터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하동쌍계사십리벚꽃길과 구례섬진..
▣ 섬진강 수달생태공원 (2025년 3월, 2026년 3월) 구례 섬진강변의 야동마을(冶同, 대장간 마을)에 조성된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은 아이들과 함께 꽃 구경하고 귀여운 수달과 물고기도 보고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이다. △ 트리타워전망대에서 바라본 섬진강수달생태공원 △ 홍매화 핀 산책로 △ 수달생태공원의 봄꽃 - 홍매화, 백매화, 산수유 △ 야경 - 트리타워 조명과 수달생태전시관의 미디어파사드 △ 수달사 버드나무 △ 수달 섬진강수달생태공원 주차료 무료, 입장료 없다. 단, 공원 내 섬진강어류생태관 입장료는 유료이다. 어른(20~64세) 3천 원, 청소년(7~19세) 2천 원구례와 광양의 홍매화는 지역마다 개화 시기가 저마다 다르다.섬진강수달생태공원의 홍매화는 광양 매화마을의 백매..
▣ 2026 구례 산동 산수유꽃 축제 상위마을의 대숲 산책로와 탁 트인 조망, 반곡마을의 반석과 돌담, 그리고 산수유 사랑공원의 조형물까지 모두 노란 산수유꽃과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낸다. 그중 반곡마을 위주로 사진을 편성하여 보았다. ▲ 반곡마을 산수유꽃과 산수유열매가 어우러져 있다 △ 반곡(盤谷)마을 반석(너러바회) △ 반곡마을 징검다리와 산책로 ▲ 상위마을 (2025년 봄 촬영 사진 포함) ▲ 산수유 사랑공원 2026년 3월 16일 현재 구례 산동 산수유 꽃은 만개하기 직전이다. 한동안 산수유꽃이 만발하겠다. 2026년 구례 산수유꽃 축제 기간(3.14.~3.22.) 중 주말에는 (반시계방향으로) 일방통행이 시행되어 도로 반대편 차로에 주차가 가능하다.반곡마을의 꽃을 즐기려면 ..
▣ 대관령 양떼목장의 춘설 (2026년 3월) (겨울철) 축사 안의 양을 보거나 양과 함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 그 대관령 양떼목장에 봄눈이 내렸다. ▲ 건초 먹이주기 체험장 ~ 움막 ▲ 양떼목장 산책로 ▲ 대관령양떼목장 매표소 ~ 먹이 주기 체험장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 주차장은 선자령 가는 산객들이나 대관령양떼목장 가는 유산객(관광객)이 무료로 이용한다.이 대관령휴게소(대관령마을휴게소) 화장실 개방 시간은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이다.대관령양떼목장 입장료는 대인 9천원, 소인 7천원, 로인 6천원이다. 매표시작 09시, 입장마감 오후 4시 30분이다. △ 눈 내려 인적 드문 양떼목장 산책로춘설과 폭설로 습설이 쌓인 산책로에는 관광..
▣ 망양 황금 대게 공원 (2026년 2월) 울진 해안도로변의 망양황금대게 공원의 대게 조형물과 인근 해변의 기암괴석 그리고 해안가를 따라 줄지어 선 오징어 건조대는 울진에서 만날 수 있는 포토존이자 정겨운 풍경이다. ▲ 망양황금대게공원 해변 풍경 ▲ 망양황금대게공원 ▲ 어물 건조대바닷바람에 몸을 맡긴 어물 건조대는 그 자체로 동해안의 시간을 담은 정겨운 풍경이 된다. (망양황금대게 공원이 위치한) 기성면 망양리는 본래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이 터를 잡았던 유서 깊은 곳이다. 조선 철종 5년, 정자는 지금의 위치인 근남면 산포리로 이전되었으나, 망양(望洋)이라는 지명 속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2026년 2월 초순 촬영 (2023년 2월 사진 포함). [2026-02-25 작성]
▣ 영덕 블루로드 '푸른 대게의 길' - 영덕 노물리 구간 (2023년 2월, 2026년 2월) 화마의 상흔이 남아 있지만 '푸른 대게의 길' 갯바위 낚시꾼과 인근의 쌍선 선망 어선들이 물고기 잡이에 여념이 없다. ▲ 두릿그물 고기잡이 (2026년) ▲ 푸른 대게의 길 조망 (2026년) ▲ 푸른대게의 길 - 노물리 구간 (2023년) 2023년 2월 하순 노물항에 주차하고 영덕 블루로드(해안산책로)인 '푸른 대게의 길'을 걸었다. 2026년 2월 초순 해안도로에 주차하고 바다 풍경과 푸른대게의길을 조망하였다. 2025년 발생한 영덕지구 산불로 죽은 나무를 베어내는 작업이 한창이다. 푸른 대게의 길(해안산책로) 중간 나들목에는 (벌목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 경고문이 나붙어 있다. 해..
▣ 정동진 해변 설경과 파도 (2024년 1월, 2026년 1월) 정동진 바다전망대에서는 밀려오고 밀려가는 파도를 볼 수 있다. ▲ 2024년 겨울, 정동진에 눈 내리고 파도가 거세게 일던 날 ▲ 2026년 겨울 정동진 해변의 파도 ▲ 정동진 해변의 파도 동영상 (2024년 촬영) 버스정류장 '정동해변' (기존 공중화장실 옆)에 전망 좋은 무료 주차장이 (새로이) 마련되었다. 정동심곡바다부채길 탐방객 용 주차장이라고는 하나 인근의 바다 전망대 가는 관광객들의 주차장 등으로 두루 쓰이고 있다. 바다부채길 정동 쪽 입구의 비치크루즈 리조트 주차장은 유료이다. 2024년 1월 하순과 2026년 1월 하순 촬영. [2026-02-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