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맥어촌체험 마을 풍경 (2025년 12월) ▲ 갯섬항 풍경 ▲ 갯섬항에서 작은개섬 가는 다리 ▲ 작은 개섬과 갯섬항 (좌우압축사진) 사천시 다맥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및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갯섬항 교량(갯섬 연결 해상 보도교)을 건너며 감상하는 바다 절경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여기에 마을만의 특색 있는 체험 활동이 더해져, 단순한 방문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류형 해양 관광의 정수를 보여준다. [AI 소개] 탐방 당시 다맥어촌체험마을은 조용하였다.소개섬 건너가는 다리 출입문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6-01-07 작성]
▣ 사천대교와 사천대포항 노을전망교(노을전망대) 일몰과 야경이 아름다운 사천대교, 노을과 전어가 유명한 사천(泗川) 대포항. ▲ 사천대교 (길이 2,145m, 너비 11.2m, 2006년 12월 개통) ▲ 사천 대포항 노을전망교 - 해상 전망대 사천 대포항(大浦港)은 이름과 달리 자그마한 항구이다.사천 대포항 방파제 끝에 그리움이 물들면 조형물이 있다.그리움이 (노을에) 물들 때 찾아가 보는 것이 좋겠다. 사천대교 서쪽 끝단에 사천대교휴게소 무료주차장이 있다.이곳 사천대교 사진은 사천대교휴게소 아래 자혜리(화석갯지렁이초)에서 촬영하였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5-12-28 작성] ■ 좌우압축사진 더보기 △ 사천대교 - 바다에 비친 구름 (좌우압축사진) △ 사천대포..
▣ 고창 갈곡천 (갯골) 철새들의 비행 (2025년 12월) 고창갯벌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EAAF)의 중요 기착지로, 매년 수많은 물새가 머물다 가는 곳이다. 그 가운데 갈곡천 하구의 갯골은 조석 간만의 차에 의해 형성된 구불구불한 물길로, 밀물 때는 물이 가득 차오르고 썰물 때는 깊은 골짜기가 드러나는 역동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핵심 거점으로 보호받고 있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5-12-27 작성]
▣ 강원도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다 오래됐고, 크고, 수형도 멋진 반계리 은행나무. 벼락이나 전쟁의 포화를 피해 이렇게 거목으로 자라난 것이 경이롭다. △ 반계리 은행나무 동쪽 관상 △ 반계리 은행나무 북쪽 관상 △ 반계리 은행나무 서쪽 관상 △ 반계리 은행나무 아래 △ 다녀와서 반계리 은행나무는 1964년 천연기념물 제167호로 지정 당시, 높이 32m, (밑동) 둘레 16.27m이고, 수령은 800년으로 추정하였다. 2024년 국립삼림과학원 측정 분석 결과 수령 1317년으로 (목편 채취 불가하여) 추정하였다. [안내판 내용] 반계리 은행나무 가는 길 입구에 꽤 넓은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만, 단풍철 방문 차량이 워낙 많아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였다. 결국 많은 차..
▣ 도동서원 은행나무 (2025년 11월) - (400여년 전부터 해마다 노랗게 물들었을) △ 도동서원(道東書院) 동쪽에 가을 해가 떠오르면 △ 은행나무 지나 도동서원으로 △ 한나절만에 은행잎이 우수수 △ 은행잎 흩뿌리기 △ 떨어지는 은행잎을 사진으로만 담기 어려워 도동서원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자마자 가을 찬바람에 금세 흩어지고 만다. 절정이 짧아서 아쉬운 가을이다. 2025년 11월 중순 촬영. [2025-12-03 작성]
▣ 백양사 단풍 내장산 국립공원 내장산 내장사에 단풍 들 때 같은 국립공원 백암산 백양사에도 단풍 인파가 몰린다. ▲ 백양사 쌍계루 뒷편 백학봉에 햇빛이 들 때 ▲ 백양사 연못 ▲ 백양사 나무 다리 ▲ 백양사 징검다리 이른 아침, 백양사 쌍계루 앞 징검다리에는 백학봉에 부드러운 햇살이 드리워질 때까지만 사진을 찍고 떠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그중 누군가 물위에 떠 있는 낙엽을 쓸어내느라 거울 같던 수면을 일렁이게 하였다. 해가 중천에 떠오르면 백양사 단풍이 빛나기 시작한다. 바람 불어 약수천 연못에 파문이 일고 낙엽이 우수수 수면을 덮어간다. 백양사 단풍구경 인파가 길을 가득 메운다. 예전 백양사 경내에서 이른 아침 허기를 달래주던 간식거리로 들기름 가래떡 구이와 어묵을 팔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