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도리 갯벌과 갯벌체험장 (2024년 6월, 2025년 12월) 썰물 때면 광활하게 열리는 드넓은 갯벌, 그 위를 경쾌하게 달리는 트랙터 마차와 조개 잡는 사람들의 활기. 하지만 밀물이 차오르면 그 모든 풍경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곳, 서천 선도리(船島里) 갯벌. △ 서천 선도리 갯벌 △ 선도리 갯벌체험장 - 쌍도(雙島) 둘레 4개 구역 지정 운영 △ 선도리 트랙터 마차 (갯벌체험 셔틀버스) △ 쌍도 (좌우압축사진) △ 선도리 일몰 (2025년) 선도리 갯벌체험장부터 남동쪽 끝단까지 이어지는 (비인) 해변은 백사장보다는 꽃잎 모양의 방파제가 해안선을 따라 길게 늘어선 것이 특징이다. 썰물 때는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지만, 밀물이 되면 갯벌은 사라지고 바닷가 산책로 근처까지 바닷물이 차..
▣ 농가섬 (2025년 12월, 2023년 5월) 많은 이들이 작은 섬을 보며 자신만의 '별'이나 '낙원'을 꿈꿉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농가섬은 어른들이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소행성(B612)'에 대한 현실적 투영물이 될 수 있습니다. [AI 생각] △ 농가섬 원경 △ 농가섬 가는 다리 죽방렴 위로 다리가 놓여 있다. △ 농가섬 - 바다와 꽃을 구경하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곳 △ 농가섬 2023년 농가섬 다리는 2003년에서 2007년 사이 어촌소득 증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건설된 죽방렴 어촌체험 교량이다. 다리 건너 섬에는 차를 마시며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카페와 전망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농가섬 다리 입구에 소형차 대여섯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농..
▣ 다맥어촌체험 마을 풍경 (2025년 12월) ▲ 갯섬항 풍경 ▲ 갯섬항에서 작은개섬 가는 다리 ▲ 작은 개섬과 갯섬항 (좌우압축사진) 사천시 다맥어촌체험휴양마을은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및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갯섬항 교량(갯섬 연결 해상 보도교)을 건너며 감상하는 바다 절경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여기에 마을만의 특색 있는 체험 활동이 더해져, 단순한 방문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류형 해양 관광의 정수를 보여준다. [AI 소개] 탐방 당시 다맥어촌체험마을은 조용하였다.소개섬 건너가는 다리 출입문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6-01-07 작성]
▣ 사천대교와 사천대포항 노을전망교(노을전망대) 일몰과 야경이 아름다운 사천대교, 노을과 전어가 유명한 사천(泗川) 대포항. ▲ 사천대교 (길이 2,145m, 너비 11.2m, 2006년 12월 개통) ▲ 사천 대포항 노을전망교 - 해상 전망대 사천 대포항(大浦港)은 이름과 달리 자그마한 항구이다.사천 대포항 방파제 끝에 그리움이 물들면 조형물이 있다.그리움이 (노을에) 물들 때 찾아가 보는 것이 좋겠다. 사천대교 서쪽 끝단에 사천대교휴게소 무료주차장이 있다.이곳 사천대교 사진은 사천대교휴게소 아래 자혜리(화석갯지렁이초)에서 촬영하였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5-12-28 작성] ■ 좌우압축사진 더보기 △ 사천대교 - 바다에 비친 구름 (좌우압축사진) △ 사천대포..
▣ 고창 갈곡천 (갯골) 철새들의 비행 (2025년 12월) 고창갯벌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EAAF)의 중요 기착지로, 매년 수많은 물새가 머물다 가는 곳이다. 그 가운데 갈곡천 하구의 갯골은 조석 간만의 차에 의해 형성된 구불구불한 물길로, 밀물 때는 물이 가득 차오르고 썰물 때는 깊은 골짜기가 드러나는 역동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핵심 거점으로 보호받고 있다. 2025년 12월 중순 촬영. [2025-12-2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