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 배알도 야경 (2025년 3월)

 

△ 배알도와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 야경

망덕포구에서 바라본 배알도와 별헤는다리

 

해맞이다리에서 바라본 별헤는다리

 

배알도 해운정

 

해운정에서 바라본 별헤는다리

 

 


△ 망덕포구에 걸린 윤동주의 서시
윤동주 유고를 보존했던 정병욱 가옥은 망덕포구 인근에 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 나는 괴로워했다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 그리고 나안테 주어진 길을 / 거러가야겠다 //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941-11-20, 윤동주)

 

 

△ 배알도 야경 동영상

 

 

2025년 3월 하순 촬영. [2025-05-01 작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