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곽 [북악산 숙정문~와룡공원~혜화문] (2007년..2014년) 서울 종로구 ~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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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곽 사진 슬라이드 쇼 42 매, 18 Mb 》
( 구성 : 숙정문 - 숙정문안내소에서 팔각정 가는 산길에서 바라본 서울성곽 - 말바위에서 바라본 도성 - 와룡공원 - 혜화문)

      ▲ 서울성곽 (숙정문 - 와룡공원 - 혜화문) 사진

      숙정문 2009 숙정문과 서울성곽 2010 서울성곽의 일몰 2013

      와룡공원 서울성곽 2010 서울시장공관 근처 서울성곽 2013 혜화문 2013


      ▲ 서울성곽 (와룡공원, 숙정문, 혜화문) 가는 길

      ¶ 와룡공원 가는 길 1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 번 출구 -> 02 번 마을버스타고 성균관대 후문 -> 걸어서 와룡공원
      ¶ 와룡공원 가는 길 2  :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출구 ->2112 버스 타고 명수학교 -> 걸어서 와룡공원
      ¶ 숙정문 가는 길 :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출구 -> 1111번 버스 타고 명수학교 -> 걸어서 삼청각 옆 -> 걸어서 숙정문 안내소
      ¶ 혜화문 가는 길 :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 -> 혜화동 로터리 방면 200 미터 걸어서 혜화문

      ▲ 숙정문과 북악하늘길 일대 개방 일지

      1968년 무장공비 침투 사건으로 북악산 일대 출입 통제
      1976년 숙정문 문루 건립
      2005년 8월 북악산길 산책로 시민에게 첫 개방 (그 이전 북악 스카이웨이는 차량 통행만 가능 하였음)
      2007년 4월 북악산 성곽탐방로 전면 개방
      2009년 3월 숙정문안내소~북악팔각정 탐방로 개방
      2009년 10월 김신조루트 (성북천발원지~호경암~하늘한마당) 개방

      ▲ 생각나는 대로

      2007년 4월과 5월, 2009년 10월에 북악산 성곽 탐방로에 다녀오며 숙정문을 촬영하였다.

      2010년 3월 김신조루트를 처음 가 보았다.  성북천발원지 수고해다리 인근 김신조루트에서 삼청각 가는 갈림길과 안내 팻말이 있었다. 2013년 11월 성북천발원지로 가기 위해 삼청각 안으로 들어갔지만, 수고해다리 인근으로 연결되는 옛 길이 철조망으로 막혀 있었다.  외국인 탐방객들이 김신조루트에서 삼청각으로 들어오기 위해 위험하게 철조망을 넘고 있었다.  왜 그 길을 처음 개방시엔 뚫었다가 다시  막았을까.  투덜거리며 삼청각 저 아래 입구까지 되짚어 내려가서 숙정문 안내소를 지나 고개 넘어 성북천발원지로 가야 했다.  그 사이에 해가 기울어 숙정문 촬영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숙정문 안내소에서 여러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북악팔각정으로 올라가는 길, 김신조루트, 숙정문-백악산, 말바위쉼터-삼청공원, 와룡공원-혜화문-낙산 등 발길 닿는 대로, 마음 내키는 대로 다양한 코스를 골라잡을 수 있다.  성북천발원지에서 북악 팔각정 오르는 길에 숙정문 일대 서울 성곽이 멋지게 보이는 조망소가 있다.  그곳에서 2013년 단풍 든 성곽 풍경사진을 찍으려다 날이 어두워져 이레 뒤 다시 찾았건만 단풍은 그새 스러지고 말았다.  훗날, 날씨 좋은 가을날 그곳에서 멋진 풍경을 만날 기회가 있으리라.

      경신중고교 담장은 서울성곽 기층 위에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장공관인근엔 그런대로 옛 성곽을 유지하고 있는 구간도 있다.   인왕산 자락에서 남대문에 이르는 성곽길은 일부구간만 보존되어 나머지 구간은 복원되기 어렵겠지만,  와룡공원~혜화문 구간은 흔적이라도 남아 있어 옛 성곽을 다시 살려볼 수 있으리라.

      혜화문에서 낙산공원 쪽 서울성곽길을 가려면 한성대입구 3번출구 쪽에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야 했지만, 2013년 11월에 다시 가 보니 혜화문 건너편 낙산 쪽 성곽이 새로 시작되는 곳에 층계가 놓여 있어 예전에는 접근 불가능했던 성곽길도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혜화문에서 그 낙산 쪽 성곽 입구 층계로 가려면 한성대입구역 지하로를 지나 4번 출구로 나가거나 지상 횡단보도를 서너 개 지나야 한다.   혜화문에서 낙산쪽 성곽길 시점으로 연결되는 출렁다리를 하나 놓았으면 좋겠다.  북악스카이웨이 하늘교처럼 거창한 콘크리트 다리가 아니라도 좋겠다.  사람이나 동물만 건너다니는 조촐한 다리 하나 놓았으면 좋겠다. [2013-11-22 작성]


      [2014-08-22] 2014년 사진 등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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