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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섬 (2025년 12월,  2023년 5월)

 

많은 이들이 작은 섬을 보며 자신만의 '별'이나 '낙원'을 꿈꿉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농가섬은 어른들이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소행성(B612)'에 대한 현실적 투영물이 될 수 있습니다.  [AI 생각]

 

△ 농가섬 원경

해질녘 농가섬 (바다에 죽방렴들이 보인다)

 

오른쪽 작은 섬이 농가섬

 

 

 

△ 농가섬 가는 다리

 

죽방렴 위로 다리가 놓여 있다.

 

 

 

 

 

△ 농가섬 - 바다와 꽃을 구경하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곳

 

꽃과 나무와 전망대 그리고 쉼터가 있는, 농가섬 후원으로 들어가는 문,

 

 

 

△ 농가섬 2023년

2023년 죽방렴은 2025년에 비해 성하다

 

 

농가섬 다리는 2003년에서 2007년 사이 어촌소득 증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건설된 죽방렴 어촌체험 교량이다. 다리 건너 섬에는 차를 마시며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카페와 전망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농가섬 다리 입구에 소형차 대여섯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농가섬에는 화장실이 없으므로 인근의 공용화장실(다목적 지족어촌체험관)을 이용한다.

다리만 건너갔다 오는 건 무료이다. 섬 안에 들어갈 때는 4천 원 입장료가 있는데, 차값이랑 포함된 금액이다.

 

2025년 12월 중순과 2023년 5월 하순 촬영.  [2026-01-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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