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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삼봉 (2023년 6월, 2022년 10월)

 

도담삼봉(嶋潭三峰)은 충북 단양군(丹陽郡) 매포읍(梅浦邑) 하괴리(下槐里) 남한강 물가운데 솟은 세 바위 봉우리로,  단양팔경 중 제7경이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44호이다.

 

남한강 물줄기가 단양 땅을 지나며 크게 에스(S) 자로 휘도는 곳에 봉우리 세 개가 섬처럼 떠 있어, 섬이 있는 호수 같다고 하여 '도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출처 : 도담삼봉 안내판 내용 편집]

 

△ (물그림자 드리운) 도담삼봉

옅은 물안개 피어오르는 도담(2023년)
물에 뛰어들어 도담삼봉을 한바퀴 돌던 수영객(2023년)
2022년
2023년
2022년
강 건너 도담리(2022년)

 

△ 도담삼봉의 밤

2022년
2022년
삼봉에 달 뜨고 도담에 달 잠기고 (2023년)
스마트 벤치 불빛 보고 날아드는 날벌레들(2023년)

 

△ 단양 석문(石門) ;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45호 

도담삼봉 휴게소 쪽에서 접근한 석문(이하 2022년)
도담리(嶋潭里) 도담정원에서 바라본 석문
도담리에서 바라본 석문

 

▲ 다녀와서

 

2022년 10월 하순과 2023년 6월 초순에 단양 도담삼봉을 찾았다. 

 

위 사진 대부분은 물결이 잔잔할 때 촬영한 것들이다.  유람선과 모터보트 등이 물보라를 일으킬 때는 물그림자가 흔들린다.

모터보트들의 경연(2022년)
2023년
2023년
석문 가는 길에서 바라본 도담삼봉(2022년)

도담삼봉 관람료(입장료) 무료이다.  도담삼봉 (1,2) 주차장 주차요금은 소형차종 3천 원 선불이고 제3주차장은 무료이다. 주차장 주차비 징수요원 출근 전이나 퇴근 이후는 무료이다.  예전 단양지역 출장이 잦던 시절 도담삼봉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라도 할라치면 주차비 징수원에게  식사하러 왔다고 말하고 무료 주차했었던 기억이 난다. 

도담삼봉 주차장 고양이들, 2022년

 

지난해 가을 도담삼봉 주차장의 고양이들은 어둠이 내리자 차량 유리창을 두드리기도 하고 주차 차량 지붕을 놀이터 삼아 우당퉁탕 뛰어다녀 차량 주인들을 깜짝 놀래키기도 하였다.  이번에 보니 그 많던 고양이들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2023-06-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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