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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유도 (2023년 1월)

2023년 1월 중순, 구불8길(데크) 고군산길을 걸었다.

명산에 간 듯, 화성에 간 듯,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해변길을 들여다보았다.  [2023-01-2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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