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2005..2015) Gyeongbokgung Palace 서울 종로구 북악산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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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드 쇼 구성 : 인왕산에서바라본경복궁 - 북악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 광화문광장 - 경복궁 (야경))



      ■ 경복궁 / 景福宮 / Gyeongbokgung Palace /

      ▲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으로 백악(북악산)을 후현무, 낙산(타락산)을 좌청룡, 인왕산을 우백호, 목멱산(남산)을 전주작으로 삼아 자리잡았다. 조선 태조 때 처음으로 짓고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가 조선 고종 때 흥선대원군이 다시 지었고,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때 훼손되었다가 1990년 이후부터, 경복궁내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광화문 이전 복원,  기타 전각의 복원 등 복원공사를 진행 중이다.

      ▲ 경복궁 가는 길

      ¶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5 번 출구 -> 매표소
      ¶ 서울 지하철 9호선 광화문역 9 번 출구 -> 광화문광장을 700여 미터 걸어서 경복궁 매표소


      ▲ 경복궁 야경

      광화문 야경 경복궁 근정전 야경 경복궁 경회루 야경


      ▲ 인왕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경복궁 2005년, 광화문 복원전 경복궁 2009년, 광화문 복원중 경복궁 2012년, 광화문 복원후


      ▲ 북악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경복궁의 축은 삼각산백운대-백악마루-관악산정상을 잇는 선으로부터 동쪽으로 400미터쯤 떨어져서 그 선과 나란하다.
      현 세종로의 축(광화문 광장의 축)은 삼각산 보현봉 쪽을 향하고 있다.

      북악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2007 년 북악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2009년 북악산 말바위전망대에서


      ▲ 경복궁 나들이 아이들

        


      ▲ 생각나는 대로

      2015년 8월 19일, 경복궁 여름 야간 특별 관람을 하였다. 19:30에 입장하여 22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21시까지 입장 가능). 관람구역은 근정전과 경회루 권역이다. 향원정은 관람 불가이다. 인터넷 예매자는 창구가 여럿이라 신속히 발권 받았고 현장구매자는 길게 줄을 서서 느릿느릿 입장권(3,000원)을 구입하였다. 인터넷으로 예매하였기에 매표소에서 스마트폰 예약 메시지를 보여주고 입장권을 받았다. 입장권 교환시 스마트 폰을 확인해서인지 입장할 때 따로 신분확인을 하지는 않았다. 암표 단속 때문에 신분 확인을 할 것이라는 뉴스를 접한 바 있다. 경복궁 근정전 일대는 돌바닥이라 편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게 좋겠다. 야간관람시 먹을 곳이 마땅찮으므로 미리 먹어두든지 해야 하겠다. 어렵게 야간관람 기회를 얻고도, 다리 아프고 배가 고파 일찍 궁을 빠져나오는 사람들도 있겠다.

      북악산 청운대 쪽에서 바라본 경복궁 사진은 2007년 노무현 정부 때(북악산 개방)와 2009년 이명박 정부 때 촬영하였고 2014년 박근혜 정부 때는 북악산에 올랐지만 촬영금지 대상으로 바뀌어서 촬영하지 못하였다.  경복궁의 축이 백악마루에서 비켜나 있는 것과, 경복궁의 축과 세종로 축이 틀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곳 슬라이드 쇼는 2005년부터 2015년 사이에 촬영한 사진으로 구성하였다.  인왕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북악산에서 바라본 경복궁, 2008년 영조임금 탕평의 화살을 쏘다, 2010년 광화문 복원 기념 무료개방, 경복궁 십장생 담장(굴뚝),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 국립민속박물관 사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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