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취산 (2006봄, 2009봄) rYeongchwisan(Mt) 전남 여수시 호명동 [진달래축제]

      《영취산 / 靈鷲山 / Ryeongchwisan(Mt)》
      (2006년 4월, 2008년 4월, 2009년 4월) 

      △ 영취산으로 

      ▲ 영취산은 

      전남 여수시(麗水市) 북동쪽 중흥동(中興洞) 적량동(積良洞) 월내동(月內洞) 낙포동(洛浦洞) 상암동(上岩洞) 호명동(虎鳴洞)에 걸쳐 있는 산으로, 봄이면 산 곳곳에 진달래가 만발하여 전국의 산객들을 끌어모은다. 산 아래 광양만에 접한 바닷가에 여천공단이 자리잡고 있다. 산 높이는 해발 510미터.


      ▲ 영취산 가는 길 


      [대중교통] 

      ¶ 순천시외버스터미널->여수행 버스 타고 석창 하차->52번 시내버스 타고 흥국사 

      ¶ 여수시외버스터미널->52번 시내버스 타고 흥국사 

      ¶ 여수시외버스터미널->75번, 76번, 68번 시내버스 타고 상암동

      [자가운전] 

      ¶ 남해고속도로 순천IC->17번국도->흥국사 쪽 

      ¶ 남해고속도로 광양IC->2번국도->863번 지방도->17번국도->흥국사 쪽


      ▲ 영취산 안내도 

       



      △ 영취산에 들어 


      ▲ 산행 코스 ... 어떤 코스이든 정상까지 한두시간이면 닿는다. 


      ¶ 돌고개(GS칼텍스,진달래축제행사장)->450봉->정상 

      ¶ 예비군훈련장->삼대바위->450봉->정상 

      ¶ 상암->봉우재->정상 

      ¶ 상암->450봉->정상 

      ¶ 흥국사->봉우재->정상 

      ¶ 흥국사->시루봉->봉우재->정상



      ▲ 영취산 2006 봄 


       

       



      ▲ 돌고개~가마봉(450m) 

        억새와 진달래가 어우러진 완만한 산등성이길, 산아래 여천공단과 바다가 펼쳐진다. 


       


      ▲ 가마봉~정상(510m) 

        개구리 바위 둘레 진달래가 빛나고, 말잔등처럼 뻗어가는 산길에 겨울 지낸 억새가 남아 있다.

       

       


       

      ▲ 정상~가마봉


       

       



      ▲ 봉우재~임도

       

       


       

      ▲ 봄꽃 

       



      ▲ 돌산대교와 여수항 야경 

       




      △ 영취산을 되돌아보며 

      ▲ 생각나는 대로 1 

      2006년 4월 1일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열리는 날 영취산을 찾았다. 산중턱에만 진달래가 이제 막 피어나고 있었다. 산아래 스모그와 산위 안개로 진달래보다는 억새가 인상적인 산행이 되고 말았다. 


      ▲ 생각나는 대로 2

      2008년 4월 초순 영취산 진달래가 만발하였다는 꽃소식을 바람결에 들은 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전해듣고 있다가, 4월 12일 진달래 꽃산행에는 다소 늦은 줄은 알고 있었지만 산꼭대기는 아직 진달래가 한창일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고 영취산을 찾았다. 2년전 돌고개 진달래 축제장 행사용 야외용 의자가 가득했던 곳이 주차장으로 바뀌었다. 그때는 넓은 터를 곁에 두고도 길가에 주차했어야 했다. 산기슭 진달래 행사장을 지나 자그마한 봉우리에 올라서자 여천공단 일대가 내려다 보이고 위쪽으로 진달래 꽃밭이 펼쳐진다. 산중턱 진달래는 다소 빛이 바랬지만 산위쪽 진달래는 아직 그 빛을 간직하고 있었다. 

      여천공단 굴뚝에서 내뿜는 연기와 불길로 인해 산 공기가 산뜻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옛날에는 광양만 어촌 풍경을 간직한 멋진 산이었으리라. 비교적 완만한 산길이라 아이와 노인들도 별 부담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다. [2008-04-27]


      ▲ 생각나는 대로 3


      2009년 4월 초, GS칼텍스쪽 진달래행사장-가마봉-개구리바위-510봉(진례산?)-도솔암-봉우재-439봉(영취산?)언저리-봉우재-임도따라 골명재-진달래행사장 코스로 여수 영취산에 다녀왔다. 


      영취산은 올해로 세번째다. 첫산행(2006-04-01) 때는 진달래꽃이 채 피지 않았고, 두번째 산행(2008-04-12)때는 진달래 꽃이 시든 뒤였다. 세번째 산행(2009-04-05)에서야 비로소 진달래가 활짝 핀 영취산을 보았다. 


      영취산을 찾은 김에 돌산대교 야경도 구경하고 숙소도 여수 중앙동 바닷가에 잡았다. 돌산섬 향일암이나 금오도 대부산 갈 적에도 이쪽에서 하룻밤 묵곤 한다. 영취산은 말이 여수 영취산이지 여수 중앙동에서 한참 떨어져 있다. 지금은 여수시 행정구역이 커져서 그렇지 아주 옛날에는 여수 영취산이라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룻배 타고 건너던 돌산섬도 돌산대교로 인해 이젠 지리적으로 여수시내나 매한가지다. [2010-04-19]


      ▲ 링크 

      영취산 <= 여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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