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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항해변의 일몰과 모항경관졸음쉼터(전망대)의 일출 (2022년 9월)

모항(茅項)해변은 전북 부안군(扶安郡) 변산면(邊山面) 도청리(道淸里)에 있는 (아담하고 아늑한) 해수욕장이다. 
모항 경관 졸음쉼터는 모항해변으로부터 곰소항 방면으로 3km쯤 떨어진 곳(30번 국도변)에 있다. 그곳에 전망타워와 전망데크가 있다.

 


▲ 모항 해변 (모항해수욕장, 모항캠핑장)

위도(蝟島) 쪽으로 해가 떨어지고
모항해변에 저녁 노을이 진다
어둠이 내리자 해변에 조명이
캠핑장에도 조명이
솔숲에도 조명이 들어온다
저녁놀을 감상하는 캠퍼들

 

 

▲ 모항 경관 졸음쉼터 (전망대) - 곰소만 쪽으로 떠오르는 해

지리산 넘고 내장산 넘어 날아오는 햇살
곰소만의 일출
멀리서 보면
저기가 몽유도원이런가

 

▲ 다녀와서

2022년 9월 하순 현재, 모항해수욕장 캠핑장 이용료는 (선착순) 1만 원이다.  해변으로 나가는 길과 산책로가 캠핑 사이트를 통과한다. 이를 감수한다면 최고의 조망을 가진 캠핑장이라 하겠다.

모항졸음쉼터전망대


모항 졸음쉼터 전망대의 전망데크나 전망타워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전망타워는 무인으로 운영되며 (야간 폐쇄 안내문으로 봐서) 일출 직전 (자동으로) 출입문이 개방되는 듯하다.  그날 아침 그곳에 오토바이 여행자와 데크에 텐트 친 여행자도 보였다.  [2022-12-0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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