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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 블루로드 '푸른 대게의 길' - 영덕 노물리 구간 (2023년 2월, 2026년 2월)

 

화마의 상흔이 남아 있지만 '푸른 대게의 길' 갯바위 낚시꾼과 인근의 쌍선 선망 어선들이 물고기 잡이에 여념이 없다.

 

▲ 두릿그물 고기잡이 (2026년)

선망 어선 두 척이 두릿그물을 둥글게 에워쳐서 물고기를 가두고 있다.

 

쌍선 선망

 

선망 어선 한 척이 연료 절감을 위해 다른 한 척을 예인(曳引)하며 이동하고 있다.

 

 

 

▲ 푸른 대게의 길 조망 (2026년)

선망 어선들과 푸른대게의 길

 

푸른대게의 길 갯바위 낚시꾼들

 

블루로드 푸른대게의길 노물리(老勿里) 구간 (2026년 2월 현재 출입 통제 중)

 

 

 

▲ 푸른대게의 길 - 노물리 구간 (2023년)

해파랑길 > 영덕 블루로드 > 푸른 대게의 길 > 노물리 구간

 

곳곳에 낚시꾼

 

곳곳에 기암괴석

 

노물항 - 푸른대게의길 입구

 

 

2023년 2월 하순 노물항에 주차하고 영덕 블루로드(해안산책로)인 '푸른 대게의 길'을 걸었다.

 

2026년 2월 초순 해안도로에 주차하고 바다 풍경과 푸른대게의길을 조망하였다. 2025년 발생한 영덕지구 산불로 죽은 나무를 베어내는 작업이 한창이다. 푸른 대게의 길(해안산책로) 중간 나들목에는 (벌목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 경고문이 나붙어 있다. 해안도로변 곳곳에 벌목한 나무들이 쌓여 있고,  노물항 쪽에서 바라본 축산항 옆의 말미산은 3년 전과 달리 민둥산으로 변했다. 

말미산과 축산항 죽도산 (2023)
말미산과 축산항 죽도산 (2026)
가까이서 본 말미산 (2026)
평화롭던 노물리 마을 뒷길 (2023)

산불피해 복구 사업 시행에 따라, 블루로드 노물항~축산항(씨포트 리조트) 기존 코스는  26.1.16.부터 26.5.12.까지 통행이 금지되고 있다.  (우회 코스 있음)

 

[2026-02-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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