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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동서원 은행나무 (2025년 11월) -  (400여년 전부터 해마다 노랗게 물들었을)

 

△ 도동서원(道東書院) 동쪽에 가을 해가 떠오르면

 

도동서원 은행나무 황금빛으로 빛난다.

 

 

 

 

 

△ 은행나무 지나 도동서원으로

 

도동서원 수월루 섬돌이 보인다

 

도동서원 수월루

 

한 어린아이가 스마트폰으로 도동서원 안뜰을 촬영하고 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면 도동서원 안뜰은 (은행나무 둘레보다) 한산하다.

 

그 아이가 도동서원 중정당 창밖을 올려다보고 있다.

 

 

 

△ 한나절만에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지기 전

 

떨어지는 중

 

노랗게 물든 바닥

 

 

 

△ 은행잎 흩뿌리기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카메라 연사모드로 촬영하는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울린다.

 

 

 

△ 떨어지는 은행잎을 사진으로만 담기 어려워

 

 

도동서원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자마자 가을 찬바람에 금세 흩어지고 만다.  절정이 짧아서 아쉬운 가을이다.

 

2025년 11월 중순 촬영. [2025-12-0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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