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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갯속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풍경 (2025년 11월 초순)

 

△ 새벽안갯속 문광저수지

 

 

 

△ 안개 모델 1

 

 

 

△ 안개 모델 2

 

 

 

△ 안개 모델 3

 

 

 

△ 안개 모델 4

 

 

 

△ 안개 모델 5

 

 

 

△ 안개 걷히는 문광저수지

 

 

 

△ 문광저수지 뚝방길 원경

 

 

 

△ 문광저수지의 달빛

 

 

 

△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야경

 

 

 

△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반영)

 

 

 

△ 안개 낀 은행나무길 사진 찍는 사람들

 

 

△ 다녀와서

 

충북 괴산군 문광면(文光面) 양곡리(陽谷里)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고  새벽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날이면, 일출 시각인 아침 7시를 한 시간 앞두고부터 주차장은 사진 애호가들로 북적인다. 이른바 '사진 좀 찍는 사람들'의 잔치가 열리는 순간이다. 

 

2025년 11월 6일 새벽, 몽환적인 안개 속에서 개인 또는 동호회와 함께 등장한 모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모두에게 기꺼이 포즈를 허락한 일부 모델들(모델4, 모델5)은 손에 든 램프를 활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복 받으실 거예요"라는 감사의 인사를 받으며 촬영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즉석 촬영 커뮤니티가 형성된 느낌이었으며, 오픈 마인드로 멋진 모습을 선물해준 그 모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25-11-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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