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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도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2025년 9월)

 

해발 1,134m의 오도산 정상은 사방(삼방)이 트인 전망대다. 이곳에서 합천호, 황매산, 가야산 등이 한눈에 조망된다.

 

△ 가조면 중심지 쪽

 

 

 

△ 해지는 쪽 (좌우압축사진)

합천호 쪽
일몰 쪽
가조면 어스름
가조면 아침

 

 

 

△ 해뜨는 쪽 (좌우압축사진)

 

▲ 다녀와서

 

오도산(吾道山)은 오두산(烏頭山)이라고도 불렸다는데, 탐방하던 날 실제로 까마귀 떼가 정상 턱밑을 날아댕기더라.

산 정상은 산 아래보다 기온이 낮고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방풍복이나 보온 의류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주차료나 입장료는 없으며, 별도로 관리하거나 통제하는 사람도 없었다.

승용차 10대 정도를 주차할 수 있으며, 시설이 열악한 뒷간이 있다.

정상에 있는 KT 오도산 중계소의 출입문은 닫혀 있었다.

정상 부근 임도는 마주 오는 차와 교행하기 어려운 구간이 종종 있었다.

 

△ 오도산 정상의 밤하늘

 

2025년 9월 하순 촬영. [2025-10-0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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