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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포 송림 해변 (2025년 5월)

 

소나무와 바다 그리고 야영 차량이 어우러지는(?) 곳.

 

방문당시, 야영 차량 저편 해변에 활짝 핀 해당화가 향기를 진하게 발산하고 있었다.  

 

도리포 송림은 해변 쪽으로 주차가 가능하며,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없다. 단, 송림 내에서는 야영이 허용되지 않는다.

 

2025년 5월 중순과  2023년 1월 중순 촬영.  [2025-07-2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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