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하리 우물 (2001) Dada Hari Baoli (step-well), Ahmedabad

  • 《아마다바드 다다 하리 우물 / Dada Hari Baoli (step-well)》 (Ahmadabad(Ahmedabad), Gujarat, india2001)

    지명 아마다바드는 아흐메다바드, 아흐마다바드, 아메다바드라고도 불린다.  지명에 '-바드'가 붙으면 이슬람 문화가 성한 곳.

이 아래에 회랑과 우물이 있다.
왼쪽은 저 아래까지 우물이 보이는 오프닝,  오른쪽은 지하로 내려가는 층계





통풍과 채광을 고려한 구조물인 듯


지상에서 내려다 본 우물





지하로 내려가는 돌음 층계


우물 내부 회랑
왼쪽 사람은 한나절 대절한 릭샤의 왈라


지하 휴식처이자 우물인 이 훌륭한 건축물이 방치되어 있다
2001년 방문 당시, 아이들의 놀이터였고,  아무나 드나들 수 있었다.

The baoli or step-well is a peculiarly Gujerati piece of genius. There are dozens of them scattered around the state in various stages of decay but the Adilaj and Dada Hari wells are the best known. The baolis were all cut deep into the ground with staircases leading down through a series of shaded galleries to a well at the bottom. They served the dual purpose of providing a reliable water supply and offering shelter from the mid-day sun. In the cool shady depths of the baoli travellers could rest and pray in 'air-conditioned' comfort.  The Dada Hari well was built in 1499 and is easily reached by auto-rickshaw from the centre of Ahmeda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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